정처 없이 걷기 오늘도 야근 없음 지도 없이 여행하기 소소하게 탈출하기 서울이 지겨운 노나 SEASON 03 정처 없이 걷기 오늘도 야근 없음 지도 없이 여행하기 소소하게 탈출하기 서울이 지겨운 노나 SEASON 03
SEOUL IS TIRED · NONA PROJECT

서울이
지겨운
노나

오늘도 서울을 탈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행 대신, 이 도시를 다르게 보기로 했습니다.

SEASON 03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37개 동네 아카이브
TODAY'S ESCAPE →
노나 캐릭터 아트
127 서울을 떠나지 않고 버틴 날
37 구석구석 탐방한 동네
212 남겨진 오늘의 기록
12.4K 함께 탈출 중인 사람들

Today's Mood

거창한 계획은 없습니다. 오늘 기분에 맞는 작은 탈출구 하나면 충분해요.

동네카페

작은 골목에서 멍때리기

#혼자놀기
📷

필름카메라

오늘 하루 기록하기

#기록
🚶

서울산책

지도를 끄고 걷기

#Escape
📚

헌책방

우연히 발견하기

#소확행
🌙

야간 산책

불 꺼진 골목 구경하기

#혼자놀기
🚲

한강 라이딩

목적지 없이 페달 밟기

#Escape
✏️

드로잉북

보이는 대로 그려보기

#기록
🛋️

동네 목욕탕

아무 생각 없이 몸 지지기

#소확행

Meet NONA

효율의 도시에서 가장 비효율적으로 사는 법을 연구 중입니다.

노나
SINCE
2023

NONA

"여행은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시선의 문제라고 믿습니다."

효율적인 서울에서 가장 비효율적으로 살아가는 사람.
퇴근길 지하철 대신 낯선 골목을 골라 걷고, 유명한 맛집보다 이름 없는 분식집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MBTI
FREE
취미
혼자여행
좋아하는 곳
문방구
오늘의 목표
그냥 놀기
  • 07:40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 창문을 연다
  • 12:30 처음 가보는 골목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 19:00 지도 앱을 끄고 무작정 걷는다
  • 23:10 오늘 발견한 것들을 노트에 옮겨 적는다

Journal

노나가 다녀온 서울의 작은 장면들, 매주 새로운 이야기로 채웁니다.

서울숲
FEATURE · VOL.14

서울숲, 오늘 가장 멍때리기 좋은 곳

도심 한복판에서 계절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자리를 찾았습니다.

VOL.134 MIN READ

문래동, 골목을 여행하는 하루

철공소 골목 사이 숨은 갤러리와 카페를 걸으며.

VOL.123 MIN READ

을지로, 낮과 밤이 다른 동네

노포와 힙플레이스가 공존하는 골목의 두 얼굴.

VOL.115 MIN READ

망원동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

흥정 없이도 정이 오가는 시장 산책기.

Today's Goods

여행은 못 가도, 오늘의 기분은 챙길 수 있으니까요.

머그컵

Seoul Mug

₩18,000

여행은 못 가도 머그컵은 살 수 있으니까.

노트북

Field Notebook

₩12,000

기억은 결국 메모로 남는다.

에코백

Everyday Bag

₩29,000

오늘도 아무 계획 없음, 그게 계획.

필름카메라

Half Camera

₩64,000

스물네 컷, 오늘만 남기는 하루.

Community

노나와 함께 서울을 다르게 걷기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

"노나 덕분에 퇴근길이 조금 재밌어졌어요. 늘 같은 길인데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J
jiyeon_p3년차 직장인
★★★★★

"굳이 멀리 안 가도 놀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동네가 갑자기 넓어진 기분."

M
minsoo.k프리랜서 디자이너
★★★★★

"서울도 여행지가 될 수 있네요. 매주 노나가 알려주는 동네를 따라가고 있어요."

H
haeun_j대학원생
★★★★★

"필름카메라 챌린지 이후로 사진 찍는 습관이 생겼어요. 작은 변화가 컸어요."

S
seungho구독 8개월차
★★★★★

"뉴스레터 하나로 주말 루틴이 바뀌었어요. 이번 주는 어디 갈지 기대돼요."

Y
yuna.c마케터
★★★★★

"혼자놀기 태그만 골라 따라 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D
dohyun1인 가구

FAQ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

노나는 실제 인물인가요?
노나는 서울에 사는 우리 모두를 닮은 캐릭터예요. 특정 인물이 아니라,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작은 탈출구를 찾는 태도를 상징합니다.
뉴스레터는 얼마나 자주 오나요?
매주 수요일, 그 주에 노나가 다녀온 동네와 기록을 담아 보내드려요. 광고성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굿즈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는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 중이며, 계절마다 한정 수량으로 새로운 제품이 추가됩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커뮤니티 채널 초대 링크가 함께 전달돼요. 누구나 자유롭게 오늘의 기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방이나 해외에서도 참여할 수 있나요?
물론이에요. '서울'은 상징일 뿐, 지금 있는 동네를 낯설게 바라보는 시도라면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