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
"여행은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시선의 문제라고 믿습니다."
효율적인 서울에서 가장 비효율적으로 살아가는 사람.
퇴근길 지하철 대신 낯선 골목을 골라 걷고, 유명한 맛집보다 이름 없는 분식집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FREE
혼자여행
문방구
그냥 놀기
- 07:40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 창문을 연다
- 12:30 처음 가보는 골목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 19:00 지도 앱을 끄고 무작정 걷는다
- 23:10 오늘 발견한 것들을 노트에 옮겨 적는다